2005년 6월 11일

오늘 술한잔...

오늘 김준동이 회사로 왔다. 안랩을 퇴사하고 유학간 동갑내기.

살도 빠지고... 좋아보이더군.

그 동네에서 살면 어떨지... 그곳에 한번은 살고 싶다.

맥주만 세잔정도 마신거 같다.